오늘의 영단어 - eaves : 처마 (처마에서 남의 소리를 엿듣는다는 뜻)인생의 탁류 속에서 황금 같은 순간들은 재빨리 지나간다.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래 이외에 아무 것도 보지 못한다. 천사가 우리를 찾아왔지만, 우리는 그들이 간 후에야 그 사실을 알뿐이다. -조지 앨리엇 도가 적간(摘奸) 지나간 듯하다 , 일한 것이 시원스럽고 훤칠함을 이르는 말. A cat has nine lives. (고양이는 목숨이 아홉이 있다. = 여간 해서 죽지 않는다.)오늘의 영단어 - distortion : 왜곡, 변형오늘의 영단어 - zero : 제로, 영: 영의, 빠져서 없는: 목표를 정하다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, 옷은 새 옷이 좋다 , 물건은 새것이 좋지만 친구는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정의가 두텁다는 말.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, 어떤 일에 크게 욕을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일만 당해도 지레 겁을 먹는다는 말. 요컨대 ‘아침 식사 폐지’란 하루의 활동을 하기 전에 음식을 입에 대어, 내장기관이 소화 흡수의 활동을 시작하지 않을 수 없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오늘의 영단어 - lick : 핥다, 넘실거리다: 핥기, 한번 쓸기